둘러보기
세례성당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세례성당
‘8’은 새날,
새로운 시작을 뜻합니다
팔각 원뿔 형태의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세례성당’은 구병산 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8’이란 숫자는 새날을 의미하며 새로운 시작을 뜻하는데, 이는 과거의 내가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태어난다는 세례성사의 신비를 상징합니다. 성당 중앙에 있는 세례대는 그것을 더욱 잘 드러내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