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청주교구 · 충북 보은 구병산 자락
하늘과 가장 가까운
교우촌, 멍에목
충북 보은 구병산 깊은 골짜기, 박해의 칼날을 피해 신앙을 지킨 교우촌이자 최양업 신부님이 찾아와 복음을 전한 곳. 최양업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세례성당이 순례자를 맞이합니다.
멍에를 메고 신앙을 지킨 골짜기
소의 목에 얹는 멍에처럼 생긴 마을. 박해를 피해 들어온 신자들이 숨어 살던 교우촌이자, 최양업 신부님이 험한 산길을 넘어 찾아온 사목지입니다.
지명 유래
멍에처럼 생긴 마을, 멍에목
‘멍에목’은 농부가 소를 부릴 때 소의 목에 얹는 도구인 멍에에서 온 이름입니다. 마을 형태가 멍에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졌습니다.
자세히 보기최양업 신부
하늘과 가장 가까운 외딴 마을로
최양업 신부님은 속리산 자락 구병산의 멍에목 마을을 찾아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혹독한 박해 속에서도 험한 산길과 온갖 위험을 피하지 않으셨습니다.
자세히 보기탄생 200주년 기념
새로운 시작을 뜻하는 팔각의 성당
팔각 원뿔 형태의 세례성당은 ‘8’이 뜻하는 새날처럼, 과거의 내가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태어나는 세례성사의 신비를 담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멍에 함께 지기
촛불의 벽
마음의 짐을 한 줄의 기도로 적어 촛불을 켜 두면, 이름 모를 누군가가 “함께 짊어집니다”로 응답합니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마태오 복음서 11장 30절
- 지금 켜진 촛불
- 3
- 함께 짊어진 마음
- 7
성지와 함께해 주세요
CMS 자동이체 신청서를 세례성당 입구 봉헌함에 넣으시거나, 자료실에서 내려받아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 농협
- 301-0197-8500-41
- 예금주
- 천주교 청주교구 유지재단 멍에목성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