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에 함께 지기
소의 목에 얹는 멍에처럼 생긴 마을, 멍에목.
마음에 지고 있는 짐을 한 줄의 기도로 내려놓으면, 이름 모를 누군가가 “함께 짊어집니다”로 응답합니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마태오 복음서 11장 30절
내 짐은 가볍다.”

- 지금 켜진 촛불
- 3
- 함께 짊어진 마음
- 7
- 촛불이 켜져 있는 기간
- 7일
-
짐을 내려놓기
이름 없이, 마음에 품은 기도 지향을 40자 안으로 적습니다.
-
촛불 밝히기
촛불은 7일 동안 촛불의 벽을 밝힌 뒤 조용히 꺼집니다.
-
함께 짊어지기
다른 이의 촛불에 “함께 짊어집니다”를 눌러 기도로 응답합니다.
오늘 내려놓을 짐을
한 줄의 기도로 적어 주세요
촛불의 벽
지금 3개의 촛불이 누군가의 짐을 밝히고 있습니다.
아직 켜진 촛불이 없습니다.
첫 촛불을 밝혀 주세요.

성지에서도 촛불을
봉헌하실 수 있습니다
성모님을 통해 전구를 청하는 이들의 바람을 담은 촛불봉헌대가 성지에 있습니다. 산골 성지의 산불 위험을 막고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전기 촛불로 봉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