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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당·야외 십자가의 길
자비와 사랑으로
순례자를 맞아주시는 예수님
경당
박해 시대 신자들의
박해 시대 신자들의
소박함을 담은 기도 공간
체험관 강당으로 사용되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기도의 공간으로 바꾸었습니다. 내부의 한옥 목조처럼 꾸민 부분은 박해 시대 신자들의 소박함이 담겨 있는 듯합니다.
경당 건물 위에는 자비와 사랑으로 순례자들을 맞아주시는 예수님이 계십니다.

야외 십자가의 길
바위와 숲 사이를 걷는
바위와 숲 사이를 걷는
십자가의 길
경당 곁 바위 언덕을 따라 야외 십자가의 길이 이어집니다. 사순 시기에는 미사 전 기도로 십자가의 길을 바칩니다.
